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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꿈제작소 업무태만관련
- 여** 2025.09.08 22:25:27 조회수: 104
안녕하세요 금일 내일꿈제작소의 스튜디오를 이용한 후, 근무 공무원/직원 들의 근무태만과 불량한 업무 태도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내일꿈제작소 내에 있는 촬영 스튜디오를 예약후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최근 기기 수리가 마무리 되었고 고가의 장비가 있기에 조심히 다루어 달라 공식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구의 공무원분은 공간 열쇠만 주고 아무런 설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첫 방문이니 기기나 룸사용 설명을 부탁드렸더니, 앞에 번호를 사진찍고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니 그쪽에 물어보라는 말만합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로가 전화를 하니, 한 여성분이 받더군요. 첫 사용이라 기기들의 기본 설명 부탁드린다 하니 그냥 벽에 붙어있는거 있으니 알아서 해보라 합니다. 그 설명은 전원스위치를 킨다던지 정말 기초적 설명도 필요없을 정도의 것이라, 시소유 ‘고가 기기‘를 함부로 사용할 수도 없을 것이고 ’기본적 설명’만 부탁드린다 다시금
연락을 하니 툴툴대다가 내려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받은 담당자 여성분이 다른 남성공무원을 대동해 내려오며 툴툴댑니다. ”아니 그거 벽에 붙어 있는거 뭘 더 알려달래? “그러더니 둘이 내려와서 자기들도 전원을 킨다던가 기초적 내용밖에 모르고 알려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냥 동영상 촬영만하지 조명 켜놓고 개인 핸드폰으로 사진촬영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거 나중에 장소 쓰고 잘 원래대로 해놓고 가라는 말만하고 사라집니다.
촬영공간에 고가 장비만 들여놓으면 뭐합니까? 일하기 싫어하고 아는거 하나 없고 기초 작동법 교육도 안 받은 사람은 폼으로 담당자 이름 붙여 놓은 건가요?
알려줄게 없다면서 남성분은 왜 대동하고 내려왔는지?? 어차피 둘다 아무것도 모르새인데.
입구에서부터 서로서로 자기는 담당이 아니다, 다른 쪽에 물어보라, 아는게 없다. 담당자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덩치있던 담당자 여성분. 이렇게 까지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 사층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는게 그렇게 귀찮으셨나요?
정말 머리 털나고 이런글 처음 써봅니다만,
그분들에게 세금으로 주는 월급이 아깝습니다.
일하기 싫으면 일을 원하는 사람에게 그 자리를
주는게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공간만 멋지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민들이 잘 활용할수 없다면 무용지물 공간과 세금의 낭비가 아닐까요?
고양시 청년으로서 새로운 꿈제작소 설립 이전부터 청년공간을 오랫동안 잘 이용하고 있었고, 새롭게 고양 특례시가 세금을들여 공들여 다시금 출발한 소중한 공간인만큼, 더욱 원활히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내일꿈제작소 내에 있는 촬영 스튜디오를 예약후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최근 기기 수리가 마무리 되었고 고가의 장비가 있기에 조심히 다루어 달라 공식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구의 공무원분은 공간 열쇠만 주고 아무런 설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첫 방문이니 기기나 룸사용 설명을 부탁드렸더니, 앞에 번호를 사진찍고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니 그쪽에 물어보라는 말만합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로가 전화를 하니, 한 여성분이 받더군요. 첫 사용이라 기기들의 기본 설명 부탁드린다 하니 그냥 벽에 붙어있는거 있으니 알아서 해보라 합니다. 그 설명은 전원스위치를 킨다던지 정말 기초적 설명도 필요없을 정도의 것이라, 시소유 ‘고가 기기‘를 함부로 사용할 수도 없을 것이고 ’기본적 설명’만 부탁드린다 다시금
연락을 하니 툴툴대다가 내려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받은 담당자 여성분이 다른 남성공무원을 대동해 내려오며 툴툴댑니다. ”아니 그거 벽에 붙어 있는거 뭘 더 알려달래? “그러더니 둘이 내려와서 자기들도 전원을 킨다던가 기초적 내용밖에 모르고 알려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냥 동영상 촬영만하지 조명 켜놓고 개인 핸드폰으로 사진촬영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거 나중에 장소 쓰고 잘 원래대로 해놓고 가라는 말만하고 사라집니다.
촬영공간에 고가 장비만 들여놓으면 뭐합니까? 일하기 싫어하고 아는거 하나 없고 기초 작동법 교육도 안 받은 사람은 폼으로 담당자 이름 붙여 놓은 건가요?
알려줄게 없다면서 남성분은 왜 대동하고 내려왔는지?? 어차피 둘다 아무것도 모르새인데.
입구에서부터 서로서로 자기는 담당이 아니다, 다른 쪽에 물어보라, 아는게 없다. 담당자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덩치있던 담당자 여성분. 이렇게 까지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 사층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는게 그렇게 귀찮으셨나요?
정말 머리 털나고 이런글 처음 써봅니다만,
그분들에게 세금으로 주는 월급이 아깝습니다.
일하기 싫으면 일을 원하는 사람에게 그 자리를
주는게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공간만 멋지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민들이 잘 활용할수 없다면 무용지물 공간과 세금의 낭비가 아닐까요?
고양시 청년으로서 새로운 꿈제작소 설립 이전부터 청년공간을 오랫동안 잘 이용하고 있었고, 새롭게 고양 특례시가 세금을들여 공들여 다시금 출발한 소중한 공간인만큼, 더욱 원활히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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