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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본 고양

2020년

고양시가 미래의 자족도시로 거듭납니다
  •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집 근처로 출근하고
    퇴근 후에는 푸른 숲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시는 어떤가요?

    고양시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새롭게 도시를 설계합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도시의 활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자리가 중요합니다.
    창릉신도시의 자족용지는 제1판교테크노밸리의 2.7배 수준인 41만 평으로
    주택 수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기업허브센터, 기업성장지원센터를 갖춘 이곳에서
    젊은 인재들이 꿈꾸고 생활합니다.

    창릉지구는 저밀도의 쾌적한 도시로
    서울숲의 2배에 달하는 녹지공간을 조성합니다.
    이곳에 새롭게 도입되는 스마트클린 버스쉘터와 빗물 재이용 시스템은
    자연과 함께 자연스럽게 사는 삶을 선물합니다.

    거대한 도심숲과 연결된 고양의 녹지축을 따라 가다보면
    도시의 또 다른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IT, 미디어, 첨단의료의 거점이 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아시아 5위 규모로 도약할 킨텍스 제3전시장
    SBS-JTBC-EBS 등의 주요 방송사와 함께
    미디어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될 고양 방송영상밸리
    2만 석 규모의 K팝 전용 공연장을 갖춘 CJ라이브시티는
    고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도시에는 여러 길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크고 넓은 길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길입니다.
    고양시는 그 길을 잇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수도권 서남부와 고양시를 잇는 대곡소사선
    탄현까지 이어지는 인천 2호선
    서울 은평구와 고양시청을 연결하는 고양선은
    시민들의 고단한 출퇴근길을 한결 가볍게 해 줄 것입니다.
    고양에서 강남까지 20분 만에 주파하는 GTX는
    삶의 여유를 되찾아 줄 것입니다.

    고양은 도시에 대한 개념과 문화를 새롭게 바꾸어 나갑니다.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공간은 보전하고
    되살려 쓸 수 있는 공간은 보듬고, 다듬어
    개발이 불가피한 공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발전합니다.

    사람과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공간,
    사람과 자연,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더 새로운 도시
    고양시의 모습입니다.
Go to the Future, GOYANG
  • 세계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개발보다 천천히 보존되는 도시
    햇살보다 따뜻하게 공존하는 도시

    고양시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고양시가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Go to the Future, 고양
도시의 미래
  • 도시를 개발하면서 자연을 보존하는 일이 가능할까요?

    골목마다 담긴 추억을 지우지 않으면서
    미래의 터전을 그려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쁜 도시인에게 소외된 이웃과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길 바라는 건 어려운 일일까요?

    개발과 보전
    과거와 미래
    경쟁과 포용

    사람들은 도시란 원래 모순적인 거라고 말하며 체념합니다
    고양시는 이 모순 속에서 ‘공존’이라는 가치를 발견해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키워나갑니다.

    물려주어야 할 공간은 최대한 보전하고
    되살릴 수 있는 공간은 보듬고 다듬으며
    개발이 필요한 공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
    그것이 고양시가 향하는 도시의 내일입니다.
    사람과 자연,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더 새로운 도시
    고양시의 모습입니다

최종수정일 : 2020-12-16 1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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