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프로구단

고양시의연고팀,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

고양 오리온 고양 오리온
고양 오리온

‘농구 명가’ 고양오리온은 고양시민의 열띤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연고 이전 후 매시즌 평균 10만명 관중을 부른 고양 오리온은 스포츠만의 감동, 다양한 서비스와 볼거리를 제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양시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통해 고양 오리온은 2016~2017년까지 5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특히 2015~2016시즌은 챔피언결정전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통해 잊지 못한 추억을 선사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 후 고양시가 마련한 팬페스트와 사인회는 시민과 선수단이 하나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했다. 2016년 12월 31일에는 서울 SK와의 홈경기를 오후 10시에 시작, 프로스포츠 사상 첫 송구영신로 경기하기도 했다. 6,083명의 농구팬들과 선수들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기도 했다. 고양시는 고양 오리온이 보다 쾌적한 상태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야한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구단과 협의, 스포츠만의 감동, 다양한 서비스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는 농구’에서 ‘참여하는 농구’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 2012~2013시즌 정규리그 5위 (플레이오프 6강 진출)
  • 2013~2014시즌 정규리그 6위 (플레이오프 6강 진출)
  • 2014~2015시즌 정규리그 5위 (플레이오프 6강 진출)
  • 2015~2016시즌 정규리그 3위 (챔피언결정전 우승 MVP 이승현)
  • 2016~2017시즌 정규리그 2위 (플레이오프 4강 진출, 5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 2017~2018시즌 정규리그 8위

고양 히어로즈, 고양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프로연고팀

고양 다이노스 고양 다이노스

프로야구 2군리그인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고양 히어로즈가 2018년 11월 21일 고양시로 연고 이전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히어로즈는 105만 고양시민에게 프로야구 2군경기를 통해 새로운 관전문화와 프로스포츠 붐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히어로즈에서 활동하는 김혜성 선수(2루수)는 문촌초등학교 출신, 조영건 선수(투수)는 백송고 출신이어서 더 관심을 갖게 한다. 고양 히어로즈의 홈구장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1,200여석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고양 다이노스 프로야구단은 2015~2018년 고양시를 연고로 고양시민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았다.

최종수정일 : 2019-01-22 1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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