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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만 정지운 묘소

출발지인 안곡습지 공원에서 안곡초등학교 방향으로 약 250m 지점에는 고양시 향토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추만 정지운 선생의 묘와 신도비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본관이 경주인 추만 정지운 선생은 조선조 명종대의 인물입니다. 퇴계 이황선생과 함께 천명도설을 가지고 토론과 논의를 한 성리학자로 본래 고양군 망동에 거주한 고양팔현 중 한분입니다. 문봉서원에 제향되었는데 고봉산 자락에 있어 많은 시민들이 지나는 곳으로 봉분 앞에는 퇴계 잉황선생이 직접 지은 신도비가 있고 이외에도 문인석, 망주석, 묘비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추만 정지운 선생은 고양시 일산동구 지역의 대표적인 유학자로 향후 그의 학문과 일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인물입니다.

추만 정지운 묘소

추만 정지운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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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 묘소

추만 정지운 선생의 묘소에서 안곡습지를 지나 만경사 방향으로 약 1km 지점에 희빈장씨 장옥정의 부모인 장경 묘역이 있습니다.숲과 오솔길로 이루어진 고봉누리길을 걸으면 우선 장희빈의 친정 오빠인 장희재의 합혼묘가 나옵니다. 장희재는 시신을 거두지 못하여 그의 부인 봉분에 혼을 모셨다고 하여 합혼묘라 부릅니다. 다시 동쪽으로 10m 정도 가면 장경 묘역이 나오는데 곡장이 설치된 묘역에는 총 기의 봉분이 있습니다. 봉분 앞에는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 상석, 혼유석 그리고 봉분에서 약 100m 아래 지점에는 장경의 신도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신도비의 규모도 3m가 넘고 귀부, 비신, 옥개가 만들어져 있는데 특히 비석을 받치고 있는 귀부 부분이 보기 좋습니다.

장경 묘소

장경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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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 묘소

추만 정지운 선생의 묘소에서 안곡습지를 지나 만경사 방향으로 약 1km 지점에 희빈장씨 장옥정의 부모인 장경 묘역이 있습니다.숲과 오솔길로 이루어진 고봉누리길을 걸으면 우선 장희빈의 친정 오빠인 장희재의 합혼묘가 나옵니다. 장희재는 시신을 거두지 못하여 그의 부인 봉분에 혼을 모셨다고 하여 합혼묘라 부릅니다. 다시 동쪽으로 10m 정도 가면 장경 묘역이 나오는데 곡장이 설치된 묘역에는 총 기의 봉분이 있습니다. 봉분 앞에는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 상석, 혼유석 그리고 봉분에서 약 100m 아래 지점에는 장경의 신도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신도비의 규모도 3m가 넘고 귀부, 비신, 옥개가 만들어져 있는데 특히 비석을 받치고 있는 귀부 부분이 보기 좋습니다.

장경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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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장씨 묘역

추만 정지운 선생의 묘소에서 안곡습지를 지나 만경사 방향으로 약 1km 지점에 희빈장씨 장옥정의 부모인 장경 묘역이 있습니다.숲과 오솔길로 이루어진 고봉누리길을 걸으면 우선 장희빈의 친정 오빠인 장희재의 합혼묘가 나옵니다. 장희재는 시신을 거두지 못하여 그의 부인 봉분에 혼을 모셨다고 하여 합혼묘라 부릅니다. 다시 동쪽으로 10m 정도 가면 장경 묘역이 나오는데 곡장이 설치된 묘역에는 총 기의 봉분이 있습니다. 봉분 앞에는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 상석, 혼유석 그리고 봉분에서 약 100m 아래 지점에는 장경의 신도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신도비의 규모도 3m가 넘고 귀부, 비신, 옥개가 만들어져 있는데 특히 비석을 받치고 있는 귀부 부분이 보기 좋습니다.

인동장씨 묘역

인동장씨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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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사

만경사는 일산지역의 주산인 고봉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작은 사찰로 일산지역 , 벽제, 송포, 원당 지역의 토박이 주민들이 49제 등을 지내고 , 돌아가신 분의 영가를 모신 경우도 많습니다. 만경사는 풍산홍씨 소유의 토지위에 자리해 있고 일부 기록에는 풍산 홍씨의 사당 겸 재실이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만경사는 인근의 군부대, 가문 종중의 토지 소유 등으로 큰 규모의 사찰은 아닙니다. 우선 입구에는 요사채가 있고 그 뒤로 대웅전이 있다. 경내에는 수백년의 수령을 가진 느티나무 몇 그루가 있고 대웅전의 불상은 6,25 이전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 불상의 영험함을 듣고 신도들이 찾고 있으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고봉누리길을 걷거나 고봉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입니다. 고봉산 만경사는 그 위치가 좋아 보는 방향에 따라 만 가지의 경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만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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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사

고봉산 영천사는 만경사에서 고개를 넘어 북서쪽에 자리해 있습니다. 거리는 약 400m 시간은 약 1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영천사는 고봉산을 뒤로 하고 서쪽을 향해, 한강을 바라보며 지어졌습니다. 본전은 수덕전입니다. 요사체, 산신각 등이 있는데 고봉누리길이 지나는 코스에 있어 많은 주민들이 경유하는 곳입니다. 한강의 낙조가 아름답고 멀리 강화도 마니산까지도 조망되어 오후의 풍경이 좋은 곳입니다. 영천사 입구에는 붙임 바위, 틈새 바위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히 산신각에서 보는 풍경이 보기좋습니다.

영천사

영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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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바위

장사바위는 영천사에서 동북쪽으로 약 1km에 위치한 큰 바위입니다. 벼락을 맞았다고 하여 벼락바위라 하며 여자바위, 남자바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남자바위는 좀 높은 곳에, 여자바위는 넓지만 좀 낮은 곳에 있습니다. 장사바위라는 이름은 예전이 이곳에 기운이 센 장사가 이바위를 들었다가 내려놓고 특히 여자 바위를 주먹으로 내리쳐 4개의 바위로 쪼개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바위에 오르면 금촌, 봉일천, 고봉동 일대가 모두 조망됩니다. 지금은 바위 아래에 의자와 운동기구, 쉼터 등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위에 오를 때는 위험해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장사바위

장사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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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어씨 묘역

고봉산 장사바위에서 동쪽으로 이어진 오솔길을 따라 약 1,5km 정도 내료오면 성석동 진밭마을 하모시가 나옵니다. 하모시는 함못이에서 나온 지명입니다. 함종어씨 묘역에는 어세공 등 조선시대의 양반분묘가 남아 있습니다. 신도비와 재실, 함종어씨 묘산비가 있고 최근에 마을의 집들을 이전하고 정비하여 햇빛이 잘 드는 곳입니다. 함종 어씨는 조선조 전기부터 이곳에 터전을 잡아 지금도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함종어씨는 조선조에 왕비를 배출할 정도로 크게 발흥한 고양지역의 토박이 가문입니다.

함종어씨 묘역

함종어씨 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