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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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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북한산성 옛 매표소

북한산의 여러 입구 중 가장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는 코스의 시작점이 되는 곳입니다. 일명 북한산성 매표소라 부르기도 하죠. 이곳에서 약 300m 지점에 북한산성 대서문이 있어 불리는 이름으로 북한산의 서쪽을 오르는 많은 사람들이 만남의 광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서울 북한산 초등학교가 있으며 북한산 북한산성 분소 (관리소)도 있습니다.

옛 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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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자연생태로

북한산 북한산성 관리분소에서 대서문까지 이어진 숲길 탐방로입니다. 북한산으로 오르는 계곡길과 차량길 사이에 있는데 곳곳에 쉼터와 꽃길 등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나무에는 명패를 만들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북한산 자연생태로

북한산 자연생태로

북한산 자연생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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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문

북한산성의 정문, 입구에 해당하는 큰 문이 있습니다. 북한산성의 서쪽에 있는 큰 문이라 하여 대서문으로 불립니다. 이 대서문은 북한산성의 16개 문들 중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어 차량의 출입이 가능하고 용두, 수루, 문루, 치성 등이 있어 성곽문이 멋지고 당당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루에는 구름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대서문이란 현판의 글씨는 이승만 대통령이 ?㎢鳴?전해집니다. 성벽 곳곳에는 총탄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성문 축성에 대한 내용이 적혀진 명문이 적혀 있습니다. 성문 문루에는 북한산성 대서문 중수기가 걸려 있고 성곽 밖으로는 적을 방어하기 위한 여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장에는 총안이 있어 조선후기에 축성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산성내의 주민들은 이곳을 통해 질병과 우환이 함께 들어온다고 하여 매년 이곳에서 대서문 제례를 지내고 있죠.

대서문

대서문

대서문

대서문

대서문

대서문

대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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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옛 별미원)

북한산성 대서문에서 백운대 방향으로 약 50m 지점에 위치한 전통 한옥집이 있습니다. 집의 대문은 동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북한산성내 일반 주택으로는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사랑채와 안채가 ‘ㅁ’자형으로 지어졌습니다. 마을 주민들에 의하면 이 집은 전주이씨로 북한산성 대서문 수문장을 지낸 사람이 대대로 살던 집이라 전해집니다. 집 주변에 살구나무, 벚나무, 산수유가 있어 북한산과 어울어져 한옥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국립공원관리공단 소유로 향후 북한산에서 한옥 체험 및 북한산 홍보시설 등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북한산성 대서문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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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

북한산성의 입구인 대서문에서 백운대 방향으로 약 250m 지점에 위치한 전통 사찰이 있습니다. 북한산에 오르는 등산로 우측으로 산성내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절로 대웅전, 요사채, 범종루, 미륵보살 상 등이 있으며 이곳에서 보이는 북한산 백운대 일대의 풍경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경기도 전통사찰 1호로 지정된 무량사는 조선후기 고종의 후궁 엄비가 이곳에서 기도를 한 후 영친왕을 나았다고 하여 유명해 졌습니다. 현재도 소나무, 영험한 약수, 미륵보살이 있어 신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죠.

무량사

무량사

무량사

무량사

무량사

무량사

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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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

북한산성내에 있던 여러창고들 중에서 가장 아래쪽에 있다고 하여 하창이라 불립니다. 하창에는 향나무와 함께 새마을교, 북한동 전시관 등이 있는데 백운대 코스와 숙종의길 코스가 서로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곳에는 북한동의 주민들이 식당을 운영하였으나 국립공원 정비사업으로 지금은 서울시 은평구로 이주하였습니다. 하창의 흔적은 축대와 바위의 쇄기자리, 등을 통해 옛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북한지 책자 등에도 이곳을 하창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창

하창

하창

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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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은 대남문 아래의 샘물에서 발원하여 창릉천을 지나 한강으로 유입되는 북한천이 흐르는 곳입니다. 북한산성 내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계곡으로 태고사 방향의 물과 백운대에서 내려온 물이 큰 물줄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옛 기록에는 중흥동천, 백운동천, 태고사 골짜기, 등으로 표기되어 있고 계곡 부근에는 산영루 등 많은 문화유산과 함께 테고사. 중흥사와 같은 명찰, 행궁과 같은 궁궐 건물이 자리해 있습니다.북한산천의 하류지역은 자연보호를 위해 계곡으로의 출입을 통재하고 있으나 중성문 부근 부터는 자유롭게 계곡의 물을 접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우기에는 계곡의 수량이 풍부하나 봄과 겨울에는 물이 없는 건천일 경우도 있고, 가을에는 단풍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우며 계곡을 따라 숙종의 길 등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북한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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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문

중성문은 하창지에서 태고사, 대남문 방향에 있는 북한산성 내성의 성문입니다. 본래 초창기 북한산성 축성 시에는 없었으나 다음해인 1712년에 왕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6,25 한국 전쟁 등으로 크게 훼손되었다가 1990년대 후반 고양시에 의해 문루가 복원되었죠. 중성은 북한산성에서 가장 취약한 대서문과 행궁 사이에 쌓은 내성이고, 행궁에 있는 왕을 보호하기 위해 이중으로 성곽을 쌓은 것이 중성입니다. 천연 바위 암벽위에 세워져 있으며 중성문의 서쪽으로는 시신이 나오는 시구문도 복원되었습니다. 시구문과 성벽사이에는 본래 물이 나가는 수문이 있었으나 홍수로 훼손되어 현재는 그 흔적의 일부만이 남아 있고, 성벽의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 조선조 숙종당시의 성곽 축조술을 알 수 있어 중요한 성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성문

중성문

중성문

중성문

중성문

중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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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사(옛 덕암사)

북한산 원효봉 아래에 자리한 전통사찰로 옛 덕암사가 지금의 아미타사가 되었습니다. 아미타사가 된 것은 이 사찰의 대웅전에 나무로 깍아 만든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아미타사 입구는 소나무가 아름다운 길을 만들고 있으며 대웅전 앞 마당에 두꺼비, 물고기 모양의 커다란 바위가 눈길을 끕니다. 이외에도 거북바위, 천연동굴내의 대웅전, 미륵입상, 요사체, 산신각, 범종루 등이 있고 이곳에서 바라본 고양시 일대의 낙조와 야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원효대사가 이곳 석굴에서 머물며 수행했다고 전해집니다.

미타사 (옛 덕암사)

미타사 (옛 덕암사)

미타사 (옛 덕암사)

미타사 (옛 덕암사)

미타사 (옛 덕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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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서암문

북한산성 대서문과 북문 사이에 있는 작은 암문으로 그 위치가 서쪽에 있어 서암문이라 불립니다.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 성곽을 축조하면서 설치한 여덟개의 암문 중 하나입니다. 비상시에 병기나 식량을 옮기기도 해고, 전쟁시 구원병들이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서암문은 일명 시구문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성안에 사람이 죽으면 이 문으로 그 시신이 나갔다고 하여 생긴 이름입니다. 서암문은 본 성곽에서 산성 안 쪽으로 약 10m 가량 안쪽으로 숨겨져 있어 산성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자리해 있습니다.

북한산 서암문

북한산 서암문

북한산 서암문

북한산 서암문

북한산 서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