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동

소개

인사말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정발산동은 일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정발(鼎鉢)산의 서북쪽에 있는데 산의 모양이 솥과 주발 같다고 하여 붙여졌습니다.(지명유래·지역특성 메뉴 참고)

인구 3만명에 면적 1.5㎢인 정발산동은 아파트나 고층건물이 없는 쾌적한 저밀도 주거지역입니다.
각기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단독주택, 나무들이 어우러진 공원과 거리의 풍경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지게 다가옵니다.

신도시 개발시 있던 농가를 원형 그대로 보존한 밤가시 초가집은 소중한 민속자료로 이용되고 시민들의 배움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수채화, 산악회 등 23가지의 다양한 문화·건강·교양 프로그램은 생활의 활력과 갈증을 풀어주면서 날로 수준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저희 정발산동과 주민자치센터는 신선하고 상쾌한 주거환경으로 가꾸고 사랑과 웃음 가득한 마을로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귀하의 사랑과 관심에 기대와 감사드립니다.

정발산동장 김 만 수

연혁 및 지명유래

1) 지명유래

이곳 일산에 대한 유래는 일산 1동을 참조하여 주기 바라며 일산 4동을 이루고 있는 밤가시 마을에 대하여 알아본다. 이곳 밤가시 마을은 일산동의 여러 마을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곳이다. 조선시대 중기에 발간된 이석희 군수편 고양 군지를 보면 이곳에 율악부곡이 기록되어 있다. 이 한자 율 이 바로 밤율(栗)이니 이곳에서 적어도 250년 이전부터 밤을 재배하고 이를 특산물로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즉 밤가시는 이곳의 특산물인 밤을 가을에 모두 수확되고 산에 가면 밤가시가 정발산 일대에 많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2) 지역특성
정발산동 개발전 밤가시마을

이곳 정발산동 밤가시 마을은 고층의 아파트는 없고 5층 이하의 저층 빌라형 아파트와 함께, 단독 주택, 그리고 상가와 주거가 함께 가능한 저층의 주상복합건물, 상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발산의 북쪽에 해당하며 마을의 북쪽 끝으로 경의선 철로가 지난다. 마을 중앙으로 일산로, 무궁화로가 지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교육기관과 전문식당가가 성업 중에 있다. 마을의 중앙에 일산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이며 전시공간인 밤가시 초가, 민속전시관이 자리해 있다. 이곳 정발산동 밤가시 마을을 자세히 보면 경의선이 지나는 북쪽에서 동쪽으로는 고급 빌라촌을 이루고 있으며 동사무소와 그 인근마을에는 보통 3층 높이의 상가 주택의 복합건물이 자리해 있다. 그리고 일산로 주변에는 일산지역에서도 소문난 먹거리촌, 상가가 만들어져 있다. 여기에 민속전시관 밤가시 초가 부근에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고급 주택이 자리한 단독주택 단지가 들어서 있다. 저동 중, 고교 부근에도 3층 정도높이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 있다. 마을의 주민들 중에서 대부분은 다른 지역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주민들이며 정발산을 공원의 기능으로 잘 이용하고 있다.

3) 마을의 변천사

고양군 중면 저전 일패리 > 고양군 중면 일산리 > 고양군 일산읍 일산9리 > 고양시 일산동 > 고양시 일산구 정발산동

4) 기타
정발산동 개발후 밤가시마을

이곳 밤가시 마을 정발산동은 신도시가 개발되기 이전 까지 일산 9리 밤가시와 장항1리 닥밭 마을의 일부가 포함되는 지역이다. 이 마을들은 모두 정발산 자락에 위치한 농촌 마을이였다. 먼저 밤가시 마을에는 마두동과의 사이에 밤가시 고개라는 큰 고개가 있었다. 지금 남아있는 밤가시 초가의 서쪽에 이 고개를 넘어 다니던 큰길이 자리해 있었다. 이곳 밤가시 마을은 논과 밭, 그리고 산등성이가 연결된 마을로 매우 살기 좋은 마을로 유명하였다. 1990년대 초반에 일산신도시의 개발과정 속에서 이 마을은 가장 많은 부분의 산이 깎여진 마을이다. 현재 남아 보존되고 있는 밤가시 초가의 높이만 보아도 그 규모를 알 수 있다. 다행히 당시 마을의 위치나 높이를 이 초가가 있어 가늠할 수 있는데 이러한 밤나무와의 인연으로 밤가시 초가에는 밤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다. 닥밭 마을은 현재의 저동 중학교 뒷편 일부가 포함되는 지역의 옛 지명이다. 이곳은 예전에 산과 작은 마을이 있던 곳으로 신도시의 개발과정에서 모두 바뀌고 오늘날과 같은 도시로 변화 되었다.

일반현황

1) 인구

25,083명(2019년 6월 30일 기준)

2) 면적

1.53㎢

3) 공무원(정/현원)

14명/13명

4) 청사현황
  • 지하 1층, 지상 4층
  • 연면적 : 997.02㎡ (302평)
  • 건축 : 1997년 01월 (2015년 10월 증축)
5) 자치센터 현황
  • 총면적 : 143평
  • 개소일 : 2000. 2. 23
  • 운영예산 : 2019년 47,538천원

최종수정일 : 2019-07-22 16:45:04

콘텐츠 관리부서 : 정발산동 민원복지팀 031-8075-6764
만족도평가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