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동

소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식사동장 박인석입니다.
우리동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식사동은 행정동명과 법정동명이 같으며, 자연마을로는 오룡동·능안골·언침이·영심이 등이 있습니다.
자연마을인 언침이는 공양왕이 개성에서 식사리에 도착했을 때,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하여 어침(御寢)이라고 하였으며 지금은 와전되어 언침이로 불립니다.
오룡동은 동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로, 비오는 날 우물에서 용 다섯 마리가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심이의 유래는 옛날에 어떤 사냥꾼이 매 사냥을 나갔다가 자신이 갖고 간 매를 놓쳐 버렸고 잃어버린 매는 원래 방울을 달아서 찾는다고 하는데, 이 사냥꾼은 방울을 달아 놓지 않고 이곳에서 찾았다 하여 방울 "영(鍈)" 자와 찾을 "심(尋)" 자를 써서 영심(鍈尋)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식사동은 자연부락과 아파트단지로 형성된 인구 3만 4천명의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고양시 최대 규모의 가구공단이 위치해 있고 대학교 및 의료시설 등의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식사동 북쪽 구제거리(덤핑거리)는 대규모 의류매장들이 위치해 있어 많은 패션니스트들의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식사동 행정복지센터는 3만 4천여 식사동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동장 박 인 석

연혁 및 지명유래

1) 지명유래

식사동은 조선개국 후 고려의 마지막 왕인 34대 공양왕(恭讓王)께서 1392년 폐위되어 이 지역에 계실 때, 밥(食)을 이곳에 있던 절(寺)에서 대접하였다는 일화가 있는 고장이다. 폐위된 왕을 홀대하지 않고 신의와 충절을 끝까지 지킨 이 고장의 아름다운 덕행을 길이 기리기 위하여 1394년(태조 3년)부터 지명을 식사(食寺)라고 부르게 되었다.

2) 지역특성
식사동 자연촌락 마을

이곳 식사동은 크게 자연촌락 마을, 고층의 아파트 마을, 공단지역 마을로 나뉘어진다. 식사동에서 발원하여 덕양구 토당동에서 한강으로 합류하는 도촌천을 기준으로 서쪽은 아파트단지 동쪽은 자연부락이 형성되어 있고, 북쪽으로 공단지역이 위치해 있다.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자연촌락 마을로 영심이, 오룡동, 능안골, 견달마을이 있는데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이다. 아파트 마을은 2003년 은행마을 입주를 시작으로 2010년 위시티 입주가 시작되어 식사동의 인구가 크게 증가 하였다.
일산과 원당을 연결하는 고양대로가 식사동을 관통하고 있으며 동쪽으로 덕양구 주교동, 남쪽은 풍동, 서쪽으로는 성석동, 북으로는 문봉동이 자리하고 있다.

3) 마을의 변천사

고양군 구이동면 식사리 > 고양군 구이면 식사리 > 고양군 원당면 식사리 > 고양군 원당읍 식사리 > 고양시 일산구 식사동

4) 기타
식사동 공단지역

식사동은 본래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였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에 이곳 방아고개 부근에 조금씩 농장이 들어섰고 이후에 공단으로 바뀌어 많은 공장과 전시장이 들어서게 되었다. 마을 뒤에 있는 견달산은 이 지역의 명산으로 생긴 모습이 예쁘고 특이하여 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2005년에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불교한방 병원인 동국대 불교병원이 개원을 하였으며 식사2지구 개발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일반현황

1) 인구

34,250명(2019년 1월말 기준)

2) 면적

6.82㎢(일산동구의 8.66%)

3) 공무원(정/현원)

14명 / 13.5명

4) 청사현황
  • 지하 1층, 지상 5층
  • 연면적 : 2,747.9㎡
5) 자치센터 현황
  • 개소일 : 2014. 4. 23
  • 2019년 본예산 : 416,875천원

최종수정일 : 2019-02-25 11:11:25

콘텐츠 관리부서 : 식사동 행정민원팀(031-8075-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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