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동

소개

연혁 및 지명유래

1) 지명유래

주교동은 일명 배다리라 불리는 마을이다, 이곳은 예전에 한강 제방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물이 들어와 성사동과의 사이에 있는 개울을 배로 다리를 만들어 사람이 배다리로 건너 다녔기 때문에 생겨난 이름이다.

2) 지역특성

주교동은 고양시청이 있는 고양시의 중심마을 이다. 고양시의 교통, 관청, 지리적으로 중심마을에 맞게 여러 기관들이 자리해 있다. 마을들은 시청이 있는 일대에는 상가와 아파트 등이 있고 나머지 마을들에는 빌라와 연립이 많고 다른 마을들 중에는 박재궁 마을과 같은 그린벨트 마을도 남아 있다. 또한 윗배다리, 독곶이 마을 과 같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도 남아 있다. 마을 앞으로는 교외선 철도가 지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벽제, 서울, 능곡, 일산으로 연결되는 4거리 길이 있어 매우 편리한 지리적 여건을 가지고 있다. 마을의 뒤로는 작은 산과 숲이 있기도 하며 농촌 마을에는 논과 밭이 남아 있는데 최근에 들어 논이 줄고 밭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주교동 뒤로는 향토유적으로 지정된박충원의 묘소를 비롯한 밀양박씨 선산이 대규모로 남아 있다. 관내에는 원당초교, 원당 중학교 등이 이곳 주교동에 속해 있으며, 이 주교동의 서북으로는 식사동이 있는데 이 마을과의 사이에 외곽순환도로 인터체인지가 원당중학교 부근에 위치해 있다. 향후 뉴타운 개발 등 도시개발이 이루어지면 인구증가와 함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 마을의 변천사
  • 고양군 원당면 이패리 > 고양군 원당면 주교리 > 고양군 원당읍 주교리 >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4) 기타

주교동은 일명 원당이라 불리는 마을로서 1980년대 중, 후반에 개발된 대표적인 마을이다. 개발되기 이전에 있어 이 주교동은 대표적인 농촌 마을 이였다. 이 곳에는 배다리. 이작골, 능골, 마상동, 박제궁, 독곶이, 장터거리, 넘말, 윗배다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지역과 같은 자연촌락 마을에는 대부분 오래 전부터 살아온 토박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본래 마을 사람들은 이곳 마을의 뒷산에서 모두 모여 산신제를 지내는 등 풍습이 잘 남아 있었으나 개발이 이루어진 이후부터는 이러한 민속이 사라졌고 현재 그 장소도 대부분 사라진 실정이다. 시청과 그 주변에는 상가와 음식점이 많고 원당 초등학교 부근에는 5층 정도의 작은 아파트 빌라가 있으며 원능역이 있던 마을 주변에는 고층의 아파트가 그리고 마상동 일대에도 20층 이상의 아파트가 만들어져 있다.
아마 오래지 않아 주교동 일대에도 재개발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나머지 그린벨트 마을들도 도로의 개통과 개발제한의 해제와 완화로 인하여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동주민센터는 넘말에서 박재궁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해 있는데 주변에는 빌라 연립들이 들어서 있다.

일반현황

1) 인구

15,748명(2020.1.1.기준)

2) 면적

5.62㎢

3) 공무원(정/현원)

16/16

4) 청사현황
  • 지하 1층, 지상 3층
  • 연면적 : 308.7평
  • 건축 : 1997년 12월 29일
5) 센터현황
  • 충면접 : 67평
  • 개소일 : 2000. 8. 24
  • 2020년 예산 397,566천원

최종수정일 : 2020-09-16 14:46:47

콘텐츠 관리부서 : 주교동 행정민원팀 031-807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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