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1동

소개

인사말

안녕하세요.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우리 동 주민 및 네티즌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장항1동은 고양시의 서북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저지대로 자유로 바로 아래에 있는 지역입니다. 장항습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고양시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적은 동이기도 합니다. 한강에서 들어오는 대수로가 지나고 한강의 퇴적물에 의해 만들어진 논은 기름진 땅으로 농사가 매우 잘 되던 곳으로 신도시가 주변에 들어서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고양지역의 대표적인 논농사 지역이었습니다.

이러했던 장항1동은 신도시 개발 이후 현재까지 물류창고 및 인쇄, 제조공장 등의 입주가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곧 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과 CJ문화콘텐츠 단지가 완공되면 테마파크 및 문화단지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늘 새롭고 알차게 꾸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장항1동장 김윤재

연혁 및 지명유래

1) 지명유래

이곳 장항1동은 일산신도시와 한강 사이에 자리한 마을이다 이곳은 예전부터 정발산, 고봉산 자락에 살고 있던 노루들이 한강으로 물을 마시기 위해 다니던 길목이라 하여 노루목, 또는 놀메기라 부르던 곳이다 이 장항 이란 이름도 노루 장(獐)에 목항(項)자를 쓰고 있다.

2) 지역특성

장항1동은 고양시의 서북쪽 끝에 자리한 행정동 명칭으로 동으로는 백석동, 장항2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로는 송포동 한강을 사이에 두고 김포시와 남으로는 덕양구 능곡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북으로는 장항2동과 송포동이 이웃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곳 장항1동은 고양시에서 가장 낮은 저지대에 해당하는 마을로 자유로 바로 아래에 있다. 자유로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면 멀리 일산신도시 지역의 고층 아파트가 보이고 바로 앞으로 창고형 건물이 대규모로 보이는데 이곳이 장항1동이 된다. 장항1동의 처음시작은 능곡 방향에서 들어갈 때 섬말 다리를 지나 장항로로 들어가면 좌우에 집들이 보인다. 이곳에서 계속 장항인터체인지 방향으로 나아가면 좌측으로 대규모의 창고 건물이 보이고 도로 주변에 소규모의 상가가 들어서 있다. 장항1동에서 자유로와 일산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백마로 부근에는 늘 화물차 등으로 교통이 혼잡하다. 이곳에서 호수공원 후문방향까지 창고형 건물이 빼곡한데 인쇄소, 물류 창고, 공장으로 쓰이고 있다. 대화동 인접지역은 EBS디지털 통합사옥, 빛마루방송지원센터 등 방송지원시설과 엠블호텔고양 등 숙박시설 등이 위치한 한류월드도시개발구역 및 CJ문화콘텐츠단지를 포함한다. 나머지 지역에 일부에 논과 밭이 일부남아 있기도 하다. 2019년 킨텍스원시티, 일산한류월드시티프라디움과 단독주택 단지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2018년 대비 인구가 3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마을의 변천사

이곳 장항1동은 법정동 장항동과 백석동의 일부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 장항동 : 고양군 중면 도중리 마을(조선 영조 31년 서기1755년 이석희의 고양군지에 기록) > 고양군 중면 장항리(1910년) > 고양군 일산읍 장항리(1980년) > 고양시 장항1동(1992년) > 고양시 일산구 장항1동(1996년)) >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1동(2005년~현재)
  • 백석동 : 고양군 중면 도중리(조선 영조 31년 서기1755년 이석희의 고양군지에 기록) > 고양군 중면 백석리(1912년) > 고양군 일산읍 백석리(1980년) > 고양시 장항1동(1992년) > 고양시 일산구 장항1동(1996년)) >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1동(2005년~현재)
4) 기타
장항1동 논농사 지역 마을

장항1동은 본래 신도시가 주변에 들어서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고양지역의 대표적인 논농사 지역 마을 이였다. 마을로 한강에서 들어오는 대수로가 지나고 논도 한강의 퇴적에 의해 만들어진 기름진 땅으로서 농사가 매우 잘되던 곳이다. 마을의 집들은 논과 논 사이에 집성촌을 이루어 있었는데 무검, 산염, 노첨, 백신, 도촌의 자연촌락이 있었는데 지금도 이 지역에서 오래 거주한 주민들은 이러한 마을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이곳 장항동이 오늘날과 같이 큰 변화가 있게 된 것은 일산신도시의 건설과 자유로의 개통이다. 먼저 일산신도시의 건설로 주변에 상업 물류의 단지로서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자유로의 개통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 출판, 인쇄, 등 다양한 산업의 기지 역활을 맡게 된 것이다. 초기에는 주민들 소유의 논과 밭에 소규모의 창고가 지어지다가 점차 증가하여 지금은 수 천동의 창고형 건물이 마을의 대부분의 건축물로 바뀐 상태이다.
현재 장항동에는 초등학교 분교가 한곳 있고 동사무소가 장항로 주변에 있으며 바로 서쪽에 있는 한강은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다, 장항 ic가 있어 외부에 널리 알려진 마을이며 송포동 부근에서 능곡동 경계까지 산이 없는 넓고 광활한 평야마을이 이곳 장항1동 지역이다.

일반현황

1) 인구

10,650명(남자 5,467명 / 여자 5,183명_2020년 5월 4일 기준)

2) 면적

10.28㎢

3) 공무원(정/현원)

10/8

4) 청사현황
  • 지상 2층
  • 연면적 : 673㎡
  • 건축 : 2000년
5) 센터 현황
  • 총면적 : 155㎡
  • 개소일 : 2000.9.7
  • 소요예산 : 22,740천원(운영비 2,580, 회의참석수당 20,160)

최종수정일 : 2020-05-11 13:30:46

콘텐츠 관리부서 : 장항1동 민원복지팀 031-8075-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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