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멈춘 고양,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고양이 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베드타운은 과거에 남기고, 완전히 다른 도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고양특례시를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께
체감되는 변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선9기 고양특례시는
시민과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검증된 실력으로 더 빠르게 일하겠습니다.
교통 혁신으로 새로워지는 도시,
골목상권부터 첨단 기업까지 함께 잘 사는 활력 있는 도시,
그리고 기본을 지키는 따뜻한 도시.
모두 민선9기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새로운 고양을 향한 위대한 대전환의 길,
늘 시민과 함께 걷겠습니다.
고양특례시장 민 경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