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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고양특례시 생생시정 뉴스
- 2026.04.02 15:25:21
2026년 4월 2일 고양특례시 생생시정 뉴스
1. 고양특례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한국 대표사무소 개소
고양특례시가 유럽의 대표적 정밀의료 연구기관인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의 한국 대표사무소를 유치하며 글로벌 바이오·정밀의료 협력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26년 3월 31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고양스마트시티 오픈랩)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과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 Luxembourg Institute of Health) 한국 대표사무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표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시는 LIH,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싸이퍼롬(Cipherome)과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LIH 한국 대표사무소의 안정적 정착 및 연구 성과 창출 △고양특례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공동연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보건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한다.
시는 이번 개소를 계기로 국가 간 규제를 준수하는 글로벌 건강데이터 인프라 구축(IHDSI)과 AI 기반 정밀의료 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2. 통합돌봄 지역사회 제공체계 구축 업무협약 및 고양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에 발맞추어 시민들이 나이를 먹어도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가 융합된 다자간 협력망을 구축한다.
시는 2026년 3월 3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5개 보건의료 단체(고양시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고양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 지역사회 제공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서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고양특례시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정적인 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