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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일 고양특례시 생생시정 뉴스
- 2025.12.12 09:34:07
2025년 12월 12일 고양특례시 생생시정 뉴스
1. 고양특례시 UAM 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2025년 12월 5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UAM 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와 ㈜와이젠글로벌 연구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포스코,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UAM 관련 산학· 전문가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에서는 UAM 산업연구 및 국내외 사례 검토, 고양시 UAM 사회적 수용성 조사 및 대응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보고됐다.
최종보고 후 고양시 교통체계와 도시 구조를 동시에 바꿀 수 있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 스마트 안심귀갓길 AI 비상벨 CCTV 연계 실증
2025년 12월 9일 밤가시마을에서 ‘AI 방향인식 비명 비상벨을 활용한 범죄예방 대응 시스템을 실시했다.
AI 방향인식 비명비상벨은 지난 5월 초기 기획 과정부터 고양시민 10명을 비롯해 고양특례시 스마트시티과·여성가족과, 고양산업진흥원, 고양도시관리공사, 일산동부경찰서, ㈜엘마인즈(주관기업)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음성·방향 인식 AI 비상벨과 CCTV를 연계한 전국 최초의 실증사례다.
비상벨 설치 지역은 민원 발생이 잦고 여성들의 주야간 이동량이 많은 일반 주택가 9개 구간이다.
기존 버튼식 비상벨은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 버튼을 누르기 쉽지 않아 위급 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웠으나 AI 방향인식 비명 비상벨은 “살려주세요!”,“사람 살려!”와 같은 비명을 AI가 인식하면 비상벨이 작동되고, 비명이 발생한 방향으로 CCTV가 즉시 회전해 관제실과 경찰의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