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인비(A. Toynbee)의 말처럼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원리속에 발전한다. 지난 1년, 우리 경기교육이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과정이 미래 교육의 새로운 힘을 만드는 원천이 되고 있다”김상곤교육감이 교육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4월 월례조회에서 비감한 어조로 강조한 말이다.
천안함 침몰, 도의회 무상급식 예산안 전액삭감 등 국가와 교육청 차원의 커다란 사안이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가진 이날 월례조회는, 사실상 김교육감이 참석하는 6.2지방선거 전 마지막 월례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김교육감의 소회와 당부가 매우 진지하게 펼쳐졌다.
김교육감은 천안함 침몰로 인한 국민적 슬픔을 언급하며, 실종자들의 기적생환을 기원하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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