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한국항공대 멘토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체험’ 2026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 초등 3~6학년 대상 무료 체험교육… 상반기 높은 호응 이어가
- 열기구, 패러글라이딩, 천체관측 등 체험하며 항공우주 분야 진로 탐색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하나로 한국항공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한국항공대학교 동아리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분야 체험 프로그램’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 관련 동아리와 연계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항공우주 분야의 기초 이론을 알려주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생 멘토가 교육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항공우주 분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2025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 상반기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과 체험 활동을 보완할 계획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 ‘천체관측 우주탐험’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초등학교 3~4학년과 5~6학년으로 나눠 과정에 따라 2~4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과정별 특성에 맞춰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에서는 열기구의 원리를 배우고 모형 열기구와 낙하체를 직접 제작한 뒤 열기구 계류 비행을 체험한다.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에서는 기초 비행 이론과 패러글라이딩 지상 훈련을 진행하고, 행글라이더 조립과 토잉 체험을 통해 비행 원리를 배운다. ‘천체관측 우주탐험’에서는 천체관측, 굴절망원경 조립과 해체, 실험 키트를 활용한 실습 등을 진행한다. 또한 별자리 프로그램인 ‘스텔라리움(Stellarium)’을 활용해 별자리와 행성에 대해 배우고, 별자리 신화와 행성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하반기 교육은 과정별로 신청 기간이 다르다. 열기구 과정은 8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패러글라이딩 과정은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천체관측 과정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과정별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각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정보공개 → 고양소식 → 새소식’과 한국항공대학교 누리집 ‘항대생활 → KAU광장 → 공지사항 → 일반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한국항공대 멘토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체험’ 2026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 초등 3~6학년 대상 무료 체험교육… 상반기 높은 호응 이어가
- 열기구, 패러글라이딩, 천체관측 등 체험하며 항공우주 분야 진로 탐색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하나로 한국항공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한국항공대학교 동아리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분야 체험 프로그램’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 관련 동아리와 연계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항공우주 분야의 기초 이론을 알려주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생 멘토가 교육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항공우주 분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2025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 상반기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과 체험 활동을 보완할 계획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 ‘천체관측 우주탐험’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초등학교 3~4학년과 5~6학년으로 나눠 과정에 따라 2~4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과정별 특성에 맞춰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에서는 열기구의 원리를 배우고 모형 열기구와 낙하체를 직접 제작한 뒤 열기구 계류 비행을 체험한다.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에서는 기초 비행 이론과 패러글라이딩 지상 훈련을 진행하고, 행글라이더 조립과 토잉 체험을 통해 비행 원리를 배운다. ‘천체관측 우주탐험’에서는 천체관측, 굴절망원경 조립과 해체, 실험 키트를 활용한 실습 등을 진행한다. 또한 별자리 프로그램인 ‘스텔라리움(Stellarium)’을 활용해 별자리와 행성에 대해 배우고, 별자리 신화와 행성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하반기 교육은 과정별로 신청 기간이 다르다. 열기구 과정은 8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패러글라이딩 과정은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천체관측 과정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과정별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각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정보공개 → 고양소식 → 새소식’과 한국항공대학교 누리집 ‘항대생활 → KAU광장 → 공지사항 → 일반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