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부모·자녀 진로캠프’ 진행
- 부모 직업, 다양한 직업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강점 발견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9일 아빠진로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담이 후원한 ‘부모·자녀 진로캠프 - 엄마 아빠 무슨일(Job) 있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진로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설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활동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의 장점과 자랑스러운 점을 이야기하며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또 부모의 직업과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함께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과 진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봤다.
정은주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부모·자녀 진로캠프’ 진행
- 부모 직업, 다양한 직업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강점 발견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9일 아빠진로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담이 후원한 ‘부모·자녀 진로캠프 - 엄마 아빠 무슨일(Job) 있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진로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설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활동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의 장점과 자랑스러운 점을 이야기하며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또 부모의 직업과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함께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과 진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봤다.
정은주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