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 숨결을 느끼다 |
구국의 응접실본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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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 등 국정에 대해 다양한 국내외 인사들을 만나 대담이 이루어졌던 역사적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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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의 방본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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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들을 자택으로 초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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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의 방본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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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대통령 당선을 발표하던 당시 방송을 라디오를 통해 들어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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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방본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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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당시 숙직실로 활용하거나 자녀 방문 시 머물던 공간으로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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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방본채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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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사용하던 안방으로 구명활동 등 남편의 민주화 투쟁을 지원했던 이희호 여사의 업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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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광 서가본채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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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광으로 유명했던 김대중 대통령의 장서들로 채운 서고이자, 대통령 당선 당시 집 앞에 몰려든 지지자들을 향해 창가에서 손을 흔들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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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의 방본채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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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간직한 공간으로 편지와 사진을 통해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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