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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향토문화재

2017-03-27

민순선생 신도비

민순선생 신도비는 묘소 아래 50cm에 있으며 문인 홍가신이 짓고 글씨는 김현성이 썼으며 전자(篆字)는 노직이 썼습니다. 흰대리석으로 된 이 비의 규모는 높이가 220cm, 80cm, 두께 25cm이며, ‘習靜先生閔公墓碣銘(습정선생 민공묘갈명)’이라는 전자(篆字)만 확인될 뿐 비문은 판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마멸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