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유용한미생물

생활속EM사용법

오염원인 쌀뜨물로 EM발효액 만들기

쌀뜨물은 생활하수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오염원으로써 부패하여 하수구나 정화조에 악취가 나게 되지만 쌀뜨물을 이용하여 EM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하면 화학세제 사용량을 줄이고 악취를 없애는 유용한 정화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1) 쌀뜨물(깨끗한 물 사용 가능)을 1.8리터 PET병에 절반 정도 채운다.

☞ 쌀뜨물은 두 번째, 세 번째 씻은 것을 사용하면 발효가 잘 된다.

2) 당밀이나 설탕을 PET병 뚜껑으로 3~4개 넣은 후, 천일염을 찻순가락 한개분량 정도를 넣는다.

☞ 당밀을 넣을 경우에는 천일염을 넣지 않아도 된다.

3) EM원액을 PET병 뚜껑으로 3~4개 넣고 뚜껑을 닫아 섞고 쌀뜨물을 병목과 어깨 사이까지 넣고 다시 섞은 후에 따뜻한 곳(상온)에 놓아 둔다.

☞ 패트병이 부풀어 오르면 병마개를 조심스럽게 열어 가스를 방출시키고 다시 닫는다.

EM원액은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으며, 원액 450㎖(4,000원 정도) 1병으로 1.8리터 PET병 25병의 EM발효액 제조가 가능합니다.

EM생활화로 생활속에서 수질 보호 실천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EM 활용을 통한 화학세제 사용량 감소만으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하천오염원을 감소시켜 수질을 보호하고 물고기가 뛰어노는 맑고 깨끗한 동심의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실 수 있습니다.

EM생활화로 생활속에서 수질 보호 실천 표이며 용도, 사용방법 정보 제공
용도 사용방법
악취제거 EM발효액을 스프레이에 넣어 냄새가 나는 주위에 골고루 뿌린다.

청소시 사용하는 걸레는 100배 희석한 물에 행구어 사용 변기, 하수구 등에 EM발효액을 뿌려 주면 노란 때 생성을 억제하여 악취를 제거하고 청소가 용이해 진다.

청 소 시 기존 세제 사용량의 절반 정도를 EM발효액에 녹여서 사용한다.
걸레, 행주 등에는 EM발효액을 200배 희석하여 뿌린 후 말린다.
가스렌지 주위 벽 및 타일 틈의 찌든 때에는 발효액을 100배 희석하여 닦아 주며, 환기구 팬 등의 찌든 때는 발효액에 5~6시간 정도 담가두고, 가스렌지 주위 기름때는 키친타월에 발효액을 뿌린 후 하룻밤 붙여 둔다.
수질정화 액체세제(퐁퐁, 샴푸 등)와 EM발효액을 1 : 1로 섞어 사용하면, 거품이 적게 나더라도 전체적인 세제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최종수정일 : 2019-04-23 13:08:09

콘텐츠 관리부서 : 생태하천과 하천네트워크팀 031-8075-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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