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월 20일 18:00 기준

코로나19 수치 안내(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관리대상자(자가격리, 능동감시))
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관리대상자
진 료 검 사 자가격리 능동감시
발생 치료중 퇴원 사망 금일진료수 누적진료수 검사중 누적검사수 총계 격리중 격리해제 총계 감시중 감시해제
1,754 524 1,180 50 1,439 191,221 4,946 247,280 27,377 867 26,510 149 0 149
코로나19 수치 안내(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진료 검사
발생 치료중 퇴원 사망 금일
진료수
누적
진료수
검사중 누적
검사수
1,754 524 1,180 50 1,439 191,221 4,946 247,280
코로나19 수치 안내(관리대상자(자가격리, 능동감시))
관리대상자
자가격리 능동감시
총계 격리중 격리해제 총계 감시중 감시해제
27,377 867 26,510 149 0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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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규모점포 등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조치 이행 여부 점검 강화 2021.01.05 더보기닫기

고양시, 대규모점포 등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조치 이행 여부 점검 강화 
- 대규모점포는 특별관리 대상 지정, 안심콜 책임 담당공무원제 실시
- 대규모점포, 전통시장 등 186개소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진행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및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기간연장에 따라 대규모 점포 등 84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자 관리 의무화 행정명령 이행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강화한다. 
 
시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최초로 안심콜 출입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전통시장, 공공기관, 대규모점포, 일반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등 18,000여개 소에 안심콜 번호를 부여해 운영 중에 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24일 대규모점포 등 84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자 관리 의무화 행정명령 이행 및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준수사항 안내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규모점포의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이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되면서, 다수의 이용자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인 대규모점포는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는 한편 안심콜 책임 담당공무원제를 실시해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대규모점포 등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출입자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규모점포 관리자 등이 안심콜 또는 QR코드로 출입자 관리를 자발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만약 관리 미비나 태만 등으로 코로나19 전파사례가 발생하면 해당 점포 대상으로 행정조치는 물론 구상권 청구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도 취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대규모점포 등에서 2m(최소 1m)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이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규모점포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으로 매장 내 3.3㎡ 당 1명, 매장 밖 대기줄의 경우 1m 간격 1명으로 출입인원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로 대규모점포와 전통시장 등 186개소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코로나19 검사도 실시한다. 시는 대규모점포와 전통시장 등 종사자들이 증상이 없더라도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시설관리자에게 통보 완료해, 올해 1월부터 화정역 광장, 정발산역, 일산역 등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순차적으로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안심콜 및 대규모점포 출입제한 행정명령 건의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 및 시행해 지역사회 집단감염 예방과 방역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이라 밝혔다.

고양시, “중앙정부차원 해외입국자 방역강화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해야” 주장 2021.01.05 더보기닫기

고양시, “중앙정부차원 해외입국자 방역강화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해야” 주장

 

고양시는 입국자들에게 2주간 격리시설 마련 및 코로나검사 2회 실시 등 중앙정부차원의 방역정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해야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후 확진자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임을 지난해 12월 30일 확인, 이들과 관련한 방역조치를 강화해 실시하고 시민에게 공개해오던 중 2일 가족들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시는 변이하는 바이러스 특성 등 지자체 차원의 방역조치로는 한계가 있음을 강조하고, 중앙에서 해외입국자 관리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이날 중대본 회의에 이어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31개 지자체 영상회의에서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은 해외입국자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특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위험지역입국자들은 공항근처에서 초기 통제(2주간 격리시설 마련 및 코로나검사 2회)를 실시함으로써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된 확진자 3명은 이미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고 접촉자 등 15명과 동선으로 감염을 우려하는 120명이 코로나19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 나와 현재까지는 큰 문제는 없지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발생확인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안심카), 안심 콜, 안심숙소 등 지자체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일선 공무원들과 일선 병원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이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하고 있어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월 27일 확진 판정받은 고양시 가족 3명은 병상을 배정받아 치료 중이다. 시는 이들과의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자로 분류된 10명에 대해 지정된 전담공무원이 맨투맨으로 중점관리하고,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된 5명에 대해서도 자가격리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실시, 2회의 코로나19 검사결과 15명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또한, 가족 중 먼저 입국한 1명에 대해서는 역학조사의 범위를 넓혀 동선을 추적해 시민에게 알리고, 감염이 우려되는 모든 시민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검사받은 시민 120명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고양시 3개 대학교 기숙사 ‘코로나19 격리․방역시설’로 제공한다 2020.12.30 더보기닫기

고양시 3개 대학교 기숙사 ‘코로나19 격리․방역시설’로 제공한다

- 중부대·항공대 등 기숙사 180여 실, 안심숙소로 확보
- 대학․총학생회 등과 충분한 논의 통해 결정
- 이재준 고양시장, “가족감염 고리 끊어내야... 격리시설 적극 확대할 것”

 

 지난 24일 중부대 고양캠퍼스가 학교 기숙사를 코로나19 격리시설인 ‘안심숙소’로 제공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항공대, 농협대 등 고양시 내 대학들이 잇따라 학교 기숙사를 안심숙소 등 방역시설로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확진자뿐 아니라 자가격리자도 급증하며 격리시설 확보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특히 고양시는 가족 간 감염이 35%에 달하고 가족 간 생활공간 분리가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가족 간 격리시설인 ‘안심숙소’ 확대를 추진해 왔다.

 고양시의 안심숙소는 자가격리자가 아닌 자가격리자의 가족들이 머물 수 있는 격리시설로, 큰 경제적 부담 없이 가족 간 분리 격리가 가능하다. 그동안 킨텍스 캠핑장 카라반 36대를 안심숙소로 운영해 왔으나 이 시설을 경증 환자를 치료하는 ‘임시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하게 되면서 격리시설 확보가 시급해졌다.

 고양시는 관내 공공․민간시설을 두루 물색해 관내 대학교 기숙사를 적합한 후보지로 판단하고, 3개 사립대학에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와 안심숙소로 제공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중부대학교는 고양캠퍼스 기숙사 101실을 안심숙소로 활용하는 데 동의했고, 29일부터 즉각 운영하고 있다. 한국항공대 역시 기숙사 2개 동 중 1개 동 75실을 안심숙소 등 방역 용도로 제공키로 했다.

 농협대의 경우 NH인재개발원이 생활치료센터로 이미 지정됐으며 남은 공간인 도농협동연수원 40여 실을 중부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양시는 이 과정에서 일방적 통보가 아닌 학교 및 학생회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기숙사 지원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대책도 마련해 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대학 기숙사를 안심숙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큰 결단을 내려준 총학생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다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은 기숙사 활용에 따른 피해가 큰 만큼, 시에서 보유한 각종 공공시설을 대체시설로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관내 대학뿐만 아니라 사법연수원, 법원공무원연수원 등에도 협조 공문을 보내 방역시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 중에 있다.

고양시, 행주산성 등 모든 신년 해맞이행사 취소 2020.12.29 더보기닫기

고양시, 행주산성 등 모든 신년 해맞이행사 취소
- 행주산성 비롯해 정발산, 고봉산 등 해맞이행사도 전면 취소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년 1월 1일 행주산성을 비롯해 정발산, 고봉산 등 주요 지점에서 개최해 오던 신년 해맞이행사를 2021년도에는 전면 취소한다. 

시는,  내년 1월 3일까지 코로나19 방역 3단계보다 더욱 강력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년 해맞이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시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취소된 내년도 해맞이행사는, 매년 시가 주관해 진행한 행주산성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해당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발산, 고봉산 등 해맞이 행사가 모두 포함된다.

또한 시는, 2020년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새해 1월 1일 오전 9시까지 행주산성 정문과 누리길 등 행주산성 정상으로 오르는 모든 통로도 폐쇄한다고 밝혔다. 

시 문화유산관광과 관계자는 “행주산성 해맞이 행사는 6천여 명에 달하는 수도권 시민들이 함께 모여 국가의 안녕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였지만 내년 첫 날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2021년 1월 1일에는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안전한 새해맞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신년 해맞이 행사 취소와 관련, 혹시 모를 불상사를 예방하고자 SNS,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행사 취소 안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고양시, 병상부족 해결 · 가족 간염 차단 위해 생활치료센터 설치 및 안심숙소 대폭 확대 2020.12.29 더보기닫기

고양시, 병상부족 해결 · 가족 간염 차단 위해 생활치료센터 설치 및 안심숙소 대폭 확대 
- 기존 킨텍스 카라반 30개 임시 생활치료센터로 긴급 변경
- 중부대 협조 받아 기숙사 101실 안심숙소로 확대 운영

 


고양시가 최근 병상 사정 악화로 자택격리 확진자의 증가세가 계속되자 긴급하게 임시 생활치료센터를 새로 설치하고, 동시에 안심숙소를 긴급 확대 운영하겠다고 27일 밝혔다.

27일 긴급하게 소집된 재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논의하고 기존 안심숙소로 사용하던 36개의 킨텍스 카라반 중 30개를 30일부터 임시 생활치료센터로 변경 하는 한편, 중부대에서 기숙사를 지원받아 29일부터 안심숙소를 101실로 확대 운영한다. 대학 기숙사를 안심숙소로 운영하는 것은, 기초지자체로서는 처음이다.

지난 12월 14일부터 22일까지, 미 이송된 고양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73명으로 파악됐다. 범국가적으로는 병상 부족으로 입원 치료를 기다리다 사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고, 장기간의 업무로 지친 의료진은 여기저기서 번아웃을 호소하고 있다.

하루 확진자 수가 1000명 안팎으로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사실상 이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병상은 이미 한계치에 다다랐다.

임시 생활치료센터는 월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상배정 대기 중인 무증상 및 경증환자들이 병상을 확보할 때까지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고양시 3개 보건소가 입소자들을 선별하고, 입소자 모니터링·식사 및 물품 제공·전담병원 이송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임시 생활치료센터의 시설 운영관리는 보건소·행정지원과·고양도시관리공사 직원들이 맡고, 일산서부경찰서가 주·야간 외관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임시 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증가한 확진자 중 선행 확진자가 가족인 경우가 약 31.4%에 이르는 등 가족 간 확진이 계속되자, 시는 중부대 기숙사 101실을 오는 29일부터 안심숙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36개실의 킨텍스 캠핑장 카라반 안심숙소보다 65개실이 늘어난 규모다.

안심숙소는 최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에게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자가격리 공간을 제공하고, 방이 부족하거나 동거인이 많은 가족들에게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한 추가 감염 및 n차 감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지난 9월 22일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현실화되면서 병상부족은 곧바로 확진자 관리 소흘 및 가족 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임시 생활치료센터는 이러한 상황을 막아줄 수 있는 훌륭한 방역대책”이라고 설명하고, “최근 가족 간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심숙소의 확대 운영 역시 큰 도움이 되어줄 것,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시를 위해 어려운 결정 해주신 중부대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필요한 경우 집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족 간 거리두기도 자발적으로 지켜, 하루 빨리 이 힘든 고비를 또 한 번 힘을 합쳐 이겨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끝.

 

 

고양시,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수검사 82% 진행, 확진자 無 2020.12.22 더보기닫기

고양시,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수검사 82% 진행, 확진자 無
- 시 예산 2억2천만 원 투입, 종사자 1만2천명 중 1만명 신속항원검사 완료
- 이재준 고양시장 “촌각 다투는 비상상황, 100% 완료해 숨은 전파·깜깜이 전파 최대한 막을 것”

고양시는 17·18일 이틀 만에 고위험시설 종사자 1만 2천명 중 1만명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를 완료했으며, 지금까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예산 약 2억2천만 원을 들여 신속항원키트 22,000개를 구입, 17·18일 양일간 노인요양시설·장애복지시설 등 372개소 고위험시설 종사자 12,00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 중이다.

18일까지 82%에 달하는 1만명이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는데, 이 중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즉시 자가 격리 조치 후 시행한 비인두도말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상주 의료진이 없어 신속항원검사가 어려운 장애인시설·주야간 단기보호센터의 경우 보건소 의료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다음 주 초까지 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A요양병원 관계자는 “신속항원키트로 그 자리에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업무에 복귀,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할 수 있었다”면서 시의 적극적인 선제 검사에 만족을 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촌각을 다투는 비상 상황에서 신속항원키트를 이용한 빠르고 정확한 전수검사는 수시로 이뤄져야 한다”며 “빠르게 100% 검사를 완료하고 선제 검사를 계속 진행해 숨은 전파, 깜깜이 전파를 최대한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 선별진료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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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덕양구 화수로 14번길 55 (화정동) 031-810-5114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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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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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주화로 170 (대화동) 031-910-7511

※ A형 : 호흡기 외래구역의 동선을 분리해서 운영 / B형 : 선별진료소⋅호흡기병동 등 입원실까지 운영

예방행동수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국민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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