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2월 1일 18:00 기준

코로나19 수치 안내(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관리대상자(자가격리, 능동감시))
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관리대상자
진 료 검 사 자가격리 능동감시
발생 치료중 퇴원 사망 금일진료수 누적진료수 검사중 누적검사수 총계 격리중 격리해제 총계 감시중 감시해제
718 198 509 11 569 92,986 669 106,478 21,160 1,673 19,487 144 0 144
코로나19 수치 안내(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선별진료소 운영
진료 검사
발생 치료중 퇴원 사망 금일
진료수
누적
진료수
검사중 누적
검사수
718 198 509 11 569 92,986 669 106,478
코로나19 수치 안내(관리대상자(자가격리, 능동감시))
관리대상자
자가격리 능동감시
총계 격리중 격리해제 총계 감시중 감시해제
21,160 1,673 19,487 144 0 144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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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방역강화 조치에 따른 위생업소 긴급점검 실시 2020.12.01 더보기닫기

고양시,「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방역강화 조치에 따른 위생업소 긴급점검 실시
- 위생업소 15,670개소 대상 긴급 야간점검 나서 -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8일 0시부터 12월 7일 24시까지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 방역강화 조치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위생업소 15,670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야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저녁부터 29일 저녁까지 3일간 고양시 식품안전과를 중심으로 26개반 77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유흥·단란주점, 음식점 등 위생업소 15,67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는 이번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 행정명령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보다 한층 강화된 방역 수칙을 추가 적용하고 있다.

추가된 방역 수칙은 ▲식당·카페는 주문·대기 시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음식섭취 중 대화자제(권고) 및 안내문 부착 등 ▲목욕장업은 목욕탕 내 사우나·한증막 시설 운영금지, 공용물품 사용 공간 이용거리 1m 간격 유지 등 이다.

이에 고양시는 강화된 방역수칙에 대한 신속한 전파와 안내를 위해 위생부서를 중심으로 긴급 비상 체계를 구성해 영업주들에게 긴급 안내 문자를 전송하는 한편, 이번 야간점검 시에는 강화된 방역수칙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안내도 병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수능일, 송년모임 등이 이어지는 연말까지 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지금은 ‘잠깐의 멈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108만 고양시민 긴급 멈춤」 고양형 방역강화 조치 시행 2020.11.27 더보기닫기

고양시, 「108만 고양시민 긴급 멈춤」 고양형 방역강화 조치 시행

- 28일 0시부터 열흘간 정부 2단계보다 강력제동 긴급조치

- 10인 이상 집회금지 명령‧공공 실내체육시설 폐쇄‧요양시설 면회‧외출 금지

- 안심숙소 추가 확보, 가족 간 감염차단 위해 가정 내 마스크 쓰기 등

 

국내 확진자가 연일 500명이 넘게 발생하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11월 28일 0시부터 다음 달 7일 24시까지 10일간 「108만 고양시민 긴급 멈춤」 고양형 방역강화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로 실시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현재 100인 이상의 집회를 금하고 있지만, 고양형 강화조치가 발동되면 1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하는 등 강력한 집회금지명령을 내리게 된다.

 

또한, 공공기관 급식소는 시차별로 2부제를 운영해 급식인원을 분산하고, 공공실내체육시설은 28일부로 폐쇄한다.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직접 판매홍보관 등 중점관리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보건의료, 보육 및 어린이 시설 등에 대한 이용 자제를 강력 권고한다.

※ 중점관리시설: 유흥시설 5종(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홍보관

 

특히, 가족 간 감염예방을 위해 확진자 가정의 접촉자는 1인 격리를 원칙으로, 세대원 2인 이상 시 고양시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안심숙소에 분산 격리 명령을 내린다. 현재 운영 중인 안심숙소인 킨텍스 캠핑장(35객실)은 만실에 가까워져, 시는 추가로 객실을 확보하고 1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정 내 마스크 쓰기와 유증상자의 격리 공간에서 식사‧생활하기와 개인물품 따로 쓰기 등이 강력 권고된다.

 

콜센터 등 직장근무는 1/3 등 적정비율 재택근무에서 1/2 재택근무로 권고한다. 요양시설 입소자의 면회와 외출‧외박이 금지되고, 데이케어센터 외부강사 프로그램도 금지한다.

 

사설실내체육시설은 현재 21시 이후 운영을 중단하는 것에 더해 수영장을 제외하고는 샤워실을 운영하지 않는다. 격렬한 GX류와 무도장도 집합을 금하고, 이용자 간 2m 등 거리유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한다.

※ 격렬한 GX류: 줌바‧태보‧스피닝‧에어로빅 등

 

카페와 음식점 이용 시 주문‧대기 중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을 유지해야 하고, 음식섭취 중 대화자제 권고 안내문을 부착토록 한다. 방문판매 직접판매홍보관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배치운영하며 음식물은 일체 제공하거나 취식 등이 금지된다.

 

목욕장업은 현재 실시하는 음식물 섭취 금지에 이어 목욕탕 내 사우나‧한증막 시설을 운영하지 못한다.

 

학원은 시설 내 스터디룸 등 공용공간 내 인원을 50%로 제한하고, 관악기‧노래 등 비말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원과 교습소 등은 집합을 금한다. 단, 대학입시 학원과 입시준비생은 집합금지에서 제외된다. 아파트 내 편의시설인 헬스장‧사우나‧카페‧독서실 등 복합편의시설도 28일부로 운영을 중단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연일 500명대의 확진과 산발적 집단감염이 고양시에도 영향을 미치고 가족 간 감염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 강력한 방역조치 ‘108만 고양시민 긴급 멈춤’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유례없는 전염병의 강력한 확산세를 끊어내기 위해 가족 간 거리두기로 가정 내 마스크 쓰기를 권고해야 하는 현실이 슬프지만, 확진된 가족과의 감염차단을 위해 안심숙소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코로나19의 종식을 소망하며 인내하는 108만 시민과 함께 더 뛰어다니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들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12월 3일 수능을 앞두고 모두가 부모의 마음으로, 연말연시를 앞두고는 가족의 마음으로 서로의 방역에 서로의 일상을 보태야만 지켜낼 수 있다. 연말연시, 어느 모임이나 행사보다 값진 선물은 서로를 위한 ‘멈춤’”이라며 “지금, 잠깐의 멈춤은 지난 1년간 모두가 쌓아올린 방역의 둑을 완성할 것”이라며 시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고양시, 오는 26일부터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확대 운영 2020.11.26 더보기닫기

고양시, 오는 26일부터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확대 운영

음식점·목욕탕 등 업체 13,600여 개소에 080 번호 부여…이용료 시가 부담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1월 26일부터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표준으로 전파된 고양시 안심콜은 내년 5월말까지, 수기 명부 사용을 원칙적으로 배제하는 ‘전자출입명부 관리’로 대체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는 공공시설 80개소, 대규모점포 및 중형슈퍼 85개소 등 모두 182개소에서 안심콜을 운영 중으로, 이번에 음식점‧노래연습장 등 일반민간업소까지 확대하게 된 것이다.

 

확대운영 대상은 음식점‧뷔페‧목욕탕, 노래연습장‧PC방,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등 13,600여 개소다. 시는 KT를 통해 불특정 다수인이 방문하는 이들 영업장소에 080 번호를 부여해 출입자를 관리하고, 방문자 발신번호는 KT가 4주간 보관·관리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재난관리기금 3억3천6백여만 원을 활용해 이용료를 부담하며 영업주의 부담을 없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자출입명부 강화방침은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더 위축된 상황에서도 영업주가 안전하게 영업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출입자 방문 관리를 위해 사용했던 QR코드 입력방식은 IT 기기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불편함이 컸고, 수기명부는 허위정보 기록·개인정보 유출·수기명부 불법거래 사례 적발 등의 문제점이 나타남에 따라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시는 지난 9월 수신자 무대응 발신전화 ‘안심콜’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방문자가 시에서 부여한 전화번호(031-8075-0000)로 발신하면 출입자 관리가 자동 이뤄지는 안심콜은, 그 편리함과 개인정보누출 위험이 없어 타지방자치단체의 도입을 이끌어내며 K-방역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시는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 중 ‘개인정보수집 동의여부를 알 수 없다’는 문제점 해결을 위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문의, ‘문제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의견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대책으로 지난 9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소개됐었다.

 

시스템의 확산과 적용을 위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최영진 부위원장이 9월 29일 고양시에 방문해 ‘안심콜 출입 관리’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카 선별진료소에 이어 두 번째 국가표준 사례로 지정되며 전국에 확대시행 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은 감염자의 확진판정 즉시 접촉 대상자를 격리하고 검사하는 것”이라며, “개인정보 누출의 염려 없는 안심콜을 소형점포까지 업주 부담 없이 사용토록 확대 보급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의 고리를 철저히 끊고, 동시에 지역경제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수능대비 방역실태 특별 점검 실시 2020.11.18 더보기닫기

고양시, 수능대비 방역실태 특별 점검 실시
- 학생층 많이 이용하는 노래연습장·PC방 등 시설 점검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지침 이행 실태 중점 확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노래연습장, PC방 등 학생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 지침 이행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문화예술과와 3개 구청 4개반 14명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오는 12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수험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내 확산 차단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17일 발표한 고양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노래연습장은 △음식물 섭취 금지 △이용한 룸 바로 소독 시행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등과, PC방의 경우는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칸막이 없는 경우) 등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그리고 노래연습장 과 PC방 등 관련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관련 방역지침 준수 여부도  특별 점검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최근 가족, 지인과의 소모임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시에서는 선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등 방역대책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며, “학생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관계자 분들과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밝혔다.

고양시, 17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2020.11.17 더보기닫기

고양시, 17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고양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양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 시점은 17일 0시부터다.

1.5단계 발령에 따라 고양시 내 결혼식장·장례식장·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등에서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이 제한되며, 영화관, 공연장, PC방에서는 다른 일행 간 좌석띄우기 등이 추가로 실시된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고양시에서 확진판정 받은 사람의 수는 총 35명으로, 타 지역 및 가족 간 감염 등 감염경로도 다양해 시는 상황의 심각성을 중히 받아들여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결정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16일 오후 2시 긴급히 재난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결정했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 15일 일요일 오후 4시30분 긴급 재대본 회의를 소집해 주요 간부들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의 상향방안에 대해 다양한 검토와 토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요 며칠 다양한 경로의 감염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격상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 됐다.”며 “코로나19가 이미 우리 일상 깊이 침범했기에 마스크착용과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과 사적 모임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전국 최초 운영 중인 ‘안심 숙소’ 호평 2020.11.17 더보기닫기

고양시가 전국 최초 운영 중인‘안심 숙소’호평

- 이재준 고양시장,‘안심 숙소’는 가족 위한 가장 안전한 선택
“코로나19 대유행 막으려면 가족 간 감염 차단이 우선”

 

최근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로 올라서고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 간 감염차단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안심숙소’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는 직장, 학교, 지인모임 등 동시다발적 집단감염에 따른 것이다. 집단감염은 확진자의 가족 간 감염 등 n차 감염으로 이어져 자칫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가족 간 감염의 연결고리를 끊는 선제적 차단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9월 22일부터 당시 킨텍스 캠핑장의 카라반 15대(현재 35대)를 이용한 ‘안심숙소’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데, 초기에는 코로나19가 진정되면서 이용자가 적었지만 최근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16일 밝혔다.

안심숙소는 최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에게 1인당 카라반 1실을 배정한다.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자가격리 공간을 제공해, 특히 방이 부족하거나 동거인이 많은 가족들에게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한 추가 감염 및 n차 감염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또한 침대, 화장실, 주방, TV, 인터넷 등 자가격리에 필요한 시설이 충분히 갖춰져 있으면서도 독립된 생활이 가능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지난 10월 안심숙소를 이용한 고양시민 A씨는 “처음에는 가족 1명과 아파트인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했는데,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생활해야하는 불편함과 추가 감염의 불안감이 컸다.”면서 “시에서 카라반을 권고해 입소해 보니, 마스크 착용도 자유롭고 시설 면에서 부족함이 없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또 다른 이용자인 B씨는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카라반 입소가 이뤄졌다.”면서 “카라반이 넓어 큰 불편 없이 생활했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가족 간 감염을 차단해야 한다. 누구나 갑작스럽게 감염될 수 있는 상황에서 내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안전한 선택이 안심숙소”라며 “이용자의 만족도도 높은 ‘고양 안심숙소’와 같은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확진자 발생 시, 동거 가족에게 자가격리 통보와 동시에 ‘안심숙소’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42명이 이용했으며, 현재 13명이 이용 중이다. 카라반을 이용한 자가격리자 중 확진자가 발생(누계 1명)하더라도 침구류의 회수 및 완전소각, 소독조치 등 철저한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입소대상은 확진자의 가족 중 무증상자가 우선으로, 동거 가족 수·자택 규모·자택 구조 등을 고려해 입소를 권고한다. 단, 유증상자, 고위험군 기저질환자, 보호자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제외한다. 자가격리자의 입·퇴소 시 방역도 완벽하게 이뤄지고 있다.

고양시 선별진료소 현황

의료기관 방문 전(선별진료소 포함) 1339 또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선별진료소 현황(시군, 구분, 보건소 및 의료기관,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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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복음병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대로 760(중산동) 031-929-0330,0331
보건소 덕양구보건소 고양시 덕양구 원당로33번길 28 (주교동) 031-8075-4059 21시 이후로는 031-8075-2119(재난상황실)로
문의 바랍니다.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28 (마두동) 031-8075-4135
일산서구보건소 고양시 일산서구 일중로 54 (일산동) 031-807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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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심병원’이란? 호흡기 환자를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입니다.

고양시 선별진료소 현황(시군, 구분, 보건소 및 의료기관,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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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복음병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대로 760(중산동) 031-929-0330,0331
명지병원 덕양구 화수로 14번길 55 (화정동) 031-810-5114 B형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일산동구 일산로 100 (백석동) 031-90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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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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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주화로 170 (대화동) 031-910-7511

※ A형 : 호흡기 외래구역의 동선을 분리해서 운영 / B형 : 선별진료소⋅호흡기병동 등 입원실까지 운영

예방행동수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국민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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