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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동 식골마을에 소재하던 당산목과 부속물(터줏가리, 업양가리)은 우리 중부지역의 민속, 토속 신앙을 알 수 있는 것임. 풍동 식골마을 예부터 단풍나무가 많아 풍동으로 불렸으며 특히, 농사가 잘되는 벌판이 많아 식골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이 마을 수백년전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년기원 등의 목적을 가지고 현재 택지개발지구내로 이전하여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